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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1. 지역교회의 연합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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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년애프로젝트_여호와께돌아가자, in 대전 (활동사진)

홍사명 2017.06.09 23:49 조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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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죄송한 마음
어제 저녁집회에서는 복도와 바닥 입장까지 포함해서 대략 1700여명의 참여자들이 함께 예배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오셨는데 자리가 부족하여 돌아가신 분들이 대략 800여명 가량 되었습니다.

2500명중 1700여명만 입장하신거죠. 집회 참여자들이 꽉 차서 기쁜 마음보다는 자리가 부족해서 발걸음을 돌려야 하는 분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청주, 전주, 군산, 천안, 아산 등등 다른 지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신 분들이 '어떻게 안되겠냐'는 간절한 부탁을 들어드릴 수가 없어서 속상했고 왕복 이동시간, 식사비, 이동경비 등 재정도 적지않게 소요되었을텐데.. 도저히 자리가 없어서 불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저희의 마음도 찢어졌습니다.

혹여라도 이번 집회를 참여하기 위해 주도하신분이 원망을 들었을까봐 염려도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02. 하나님을 향한 열망
함께 한 참여자들의 간절함과 열망이 느껴졌습니다.

Love Naver Fails 찬양 후 기도할 때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흐느낌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주제에 맞춰 찬양도 말씀도 기도회도 진행되었고 뜨겁게 찬양하고 폭발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였습니다.


03. 하나님은 이 세대를 포기하지 않는다
'나 같은 놈은 안될꺼야' '한국교회 소망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고 품고 계시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한국교회 소망 없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한국 교회 버리지 않고 반드시 사용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개인이, 교회가 여호와께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고,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기 위해 우리는 연합하고 협력하여야 합니다.


04. 감사한 마음
토요일 저녁, 교회공간을 열어주는게 절대 쉽지 않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을 제공해주신 백운성결교회와

당일 진행되는 모든 과정을 전적으로 도와주신 백운교회 교역자분들과 성도분들 감사드립니다.

제일 일찍와서 제일 늦게까지 수고해주신 원사운드 덕분에 풍성한 사운드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협력해준 소나기 커뮤니티, 토브문화콘텐츠협회, 어깨동무 사역원, 청어람ARMC, 신성관 목사님, 제이어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영상제작 및 카달로그 제작으로 수고해주신 박찬응 형제님, 포스터 및 현수막 디자인으로 고생하신 최석진 형제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돌발상황이 여기저기서 터지는 상황에서도 잘 수습하고 진행해주신 스탭여러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일 힘들고 에너지 소모하는 분들이 스탭분들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05. 한 영혼을 위한 사역
한 영혼은 '숫자'의 개념이 아닌 '존재'의 개념입니다.

그리스도로 인한 존재를 자각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청년애'사역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과 문화, 콘텐츠 제작 및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청해 연합할 것입니다.



'청년을 위한 기획 사역'이 바로 "청년애"입니다.

청년 세대들을 위해 각자가 '희생'할 각오로 모여드는 것을 저희는 '청년애 한다' 라고 정의합니다.


3월11일 세대연합을 위한 이 프로젝트에 제이어스, 어깨동무 사역원 윤은성 목사님,
청어람ARMC 양희송 대표님, 신성관 목사님, 백운성결교회,
소나기, 토브, 원사운드, 스탭 및 참가자로 오신 여러분 모두가 '청년애'하셨습니다.


'청년애' 사역은 계속 될 것 입니다.
청년을 위한 기획사역, 청년'애' 하실래요?^^



"청년을 위한 아름다운 연합,청년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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